토탈워에서 가장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, 특히 로마에서, 여러 번 학살해서 400명밖에 안 남아도 반란을 일으킨다는 거죠. 도시를 지도에서 지울 수가 없으니.
이로써 히스파니아는 평정되었습니다.
그라티아누스, 저 장군 게임 시작부터 존재하는 장군인데, 이상하게 근위대가 궁병입니다. 물론 서로마제국 소속입니다.
서로마제국이 미쳤군요.
사산조 이란으로 할 땐, 전에도 보여드린 적이 있지만, 이렇게 자동전투로 군대를 크게 깎고 수동전투로 격파하면 편합니다.
곧 로마노 브리티쉬가 출현하겠군요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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